한 사람도 놓치지 않는 AI 돌봄
구형 스마트폰 1대가 24시간 AI 돌봄 기기가 됩니다.
낙상 감지, 화재 경보, AI 말벗 대화, 보호자 실시간 알림까지.
Services
AI 돌봄 서비스는 구형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활용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과 돌봄 시설을 24시간 지능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의 일상을 따뜻하게 돌봅니다.
어린이집, 요양원, 주간보호센터를 스마트하게 관리합니다.
Features
6가지 핵심 기능으로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합니다.
음성 대화, 경상도/전라도 등 사투리 이해, "살찐아" 호출어로 언제든 대화 시작
넘어짐, 화재, 낯선 사람 출입을 AI가 알아채고 보호자에게 바로 알려드립니다
밥은 드셨는지, 약은 챙기셨는지, 어디 아프신 데는 없는지 AI가 하루 9번 여쭤봅니다
이상이 있으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바로 알려드려요. 가족 모두 등록 가능합니다
담당 간호사나 의사가 어르신 건강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다문화 가정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How it works
추가 기기 구매 없이, 집에 있는 구형 스마트폰만으로 시작하세요.
구형 스마트폰에 데이터USIM을 장착합니다. Wi-Fi 환경이라면 이 단계는 건너뛸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hi.genomic.cc에 접속합니다. 업종 프리셋 선택, 알림 연락처 입력 등 간단한 설정을 완료합니다.
거실, 현관, 시설 출입구에 스마트폰을 거치하세요. AI가 자동으로 감지를 시작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보호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Use Cases
공공기관 및 시설과 함께 AI 돌봄의 효과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연계 독거노인 200가구 대상 AI 돌봄 서비스 실증
어린이집 통학버스 및 시설 내 AI 영상 감시 시스템 구축
치매 어르신 출입문 배회 조기 경고 및 보호자 알림
FAQ
AI 돌봄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Security
개인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
모든 정보는 암호화되어 전송됩니다. 중간에 누가 볼 수 없습니다.
전 세계 310개 서버로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카메라 영상은 스마트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